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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피규어 후원

텀블벅에서 홍범도 장군 피규어가 오픈했었다는 얘기를 듣고 몇 개월 전에 후원을 했었었는데요. 며칠 전에 드디어 물건을 받았네요.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피규어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피규어 제작을 위한 후원 펀딩입니다.tumblbug.com페이지 상세 내역은 여기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여기서 보이는 이미지는 색상이 들어간 피규어인데.. 색상 들어간 버전은 사실 너무 비싸서 저는 색상 없는 황동버전으로 결제를 했네요. ㅎㅎ사실 전 피규어에는 별로 관심이 없긴 한데 괜히 그냥 약간 갑작스러운 국뽕에 차올라서 구매한 것도 있고 또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어서 후원 및 결제를 하게 됐네요.은 민족문제연구소와 공유 및 협의하여1. 홍범도장군 피규어 제작비로 사용됩니다.2. 관련 기념사업회 및 고..

당근으로 보내 준 야마하 전자 피아노 <P-125>

22년 5월 20일에 부산 대연 쪽에 있는 라는 매장에서 야마하 P-125라는 전자 피아노를 구매했었는데..당근으로 보내줬습니다.35만 원에 판매했는데요. 절반 이상 감가 맞았네요.. ㅋㅋ ㅠㅠ 다만 진짜 만 2년 조금 더 가지고 있었는데 그 기간 동안에.. 집에서 피아노를 친 게 10번이 안 되더라고요. 피아노 학원에 열심히 다니는 중에는 학원에 그랜드나 업라이트가 있으니 그걸 치는 게 더 좋아서 안 치고학원은 쉬고, 끊음 다음에는 또 피아노가 좀 물려서 그만둔 거였어서 당연히 집에서 안 치고.. 그리고 집이 좀 좁아서 상시 설치를 해 둘 수가 없으니까 사용할 때마다 설치를 했다가, 접었다가 해야 되는데 그게 진짜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더라고요.결국 집에서 사용하는 건 금방 손에 딱 들고 칠 수 있는 ..

연산동, 연산역 밀면 맛집 <재성밀면>

연산교차로에서 (구) 홈플러스 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늘 다니던 길인데 밀면집을 본 기억이 없는데 최근에 생겼나 봅니다.“왓더버거”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는 쉬웠네요.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밀면집이라서 회전율이 굉장히 높을 테지만 혹시나(?) 해서인지 앞에 대기 의자 3개도 있네요.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확실히 최근에 생긴 가게가 맞는 것 같이 깔끔하고요. 2인 자리와 4인 자리도 골고루 놓여있습니다.메뉴는 이렇고요.가격은 딱 적당한 8,000원을 받고 있네요.저는 물밀면 + 만두 한판을 주문했습니다.기본으로 나오는 찬은 이렇습니다.만두를 시켜서 간장이랑 만두가 추가된 것 같습니다.밀면보다 만두가 먼저 나왔는데요.사실 그렇게 특별할 건 없는 딱 일반적인 부산의 밀면집의 만두라고..

무인양품 <아크릴 티슈 케이스>

무인양품에서 몇 가지 생필품을 구매해 봤습니다.큰 쓰레기통이랑그에 맞는 슬라이드 도어가 있는 가로형 뚜껑그리고 아크릴 티슈 케이스와 거기에 맞는 티슈를 구매해 봤습니다.이렇게 구매한 물품은 쓰레기통 안에 다 모아서 담았고요.매장에서는 이렇게 노끈으로 쓰레기통을 잘 묶어 줘서 쉽게 들고 갈 수 있었습니다.일반 갑티슈(곽티슈가 아니고 갑티슈라고 한다네요)처럼 가로가 더 긴 버전도 있는데 화장대 앞에서 간단히 쓸 티슈를 위한 케이스여서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인 티슈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아크릴 제품이다 보니까 처음에 카운터에서 깨지거나 금 간 곳이 없는지 확인을 잘해달라고 부탁을 받았고 교환, 반품이 안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통 자체가 고정형이 케이스와 다르게 티슈를 넣고 그 위에 아크릴 뚜껑을 얹어놓는..

오랜만에 사직 야구장 구경

아주 오랜만에 부산 사직 야구장에 야구 경기를 보러 갔습니다.24년 8월 28일(수) 경기로 롯데 vs 한화 경기를 보러 다녀왔네요.진짜 마지막 방문했던 게 족히 5,6년은 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니까 은근히 바뀐 게 많더라고요?유니폼이나 부채, 굿즈 등을 짱구랑 콜라보를 많이 하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 야구장 앞에 짱구 글씨체로 굿즈샵까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뭘 판매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 있더라고요.이 날은 전광판을 바라보는 위치를 기준으로 전광판의 왼쪽인 외야 자리에 앉아서 관람을 했습니다.이 자리는 처음 앉아봤는데 은근히 날아오는 공이 잘 보이더라고요?심지어 가격을 물어보니 7천 원이라고 하는데 음~ 훌륭한 것 같습니다. ㅋㅋ평소에 야구를 보지는 않아서 선수들은 거..

부산 <제1회 북앤콘텐츠페어> 관람 후기

지난 주말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던 에 다녀왔습니다.일정은 8월 23일(금) ~ 8월 25일(일) 3일이었고요.저는 마지막 일요일날 오후 3시 30분쯤에 방문했습니다.서울에서는 코엑스에서 이라는 걸 정기적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부산에는 이런 행사가 없어서 아쉬웠걷근요.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국제 도서전까지는 아니지만 책과 관련된 행사를 연다고 행사 굉장히 반가웠습니다.저는 이 행사를 몇달전부터 알고 있어서 사전등록을 했었어서 무료로 입장했습니다.날짜가 되니까 입장권 큐알 코드가 카톡으로 날아왔고요.벡스코 안에서 큐알 코드를 찍으니까 이렇게 종이 교환권을 주고 이 교환권을 들고 다시 전시장 입구로 가면 손목 띠로 교환을 해줍니다.이렇게 생겼습니다.벡스코는 사실 상당히 오래 된 건물이라서 뭐 별게 없는데..

[판타지 소설]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오늘 소개 할 책은 라는 책입니다. 총 877화로 상당히 긴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이버 시리즈 독점으로 되어 있고 아래 이미지에 [만화 보기]가 있는 것을 보니 웹툰도 있는 것 같네요. 책 내용을 간략힐 설명하면 제목 그대로 주인공은 고전 게임을 주로 하는 게임 스트리머인데요. 굉장히 깨기 어렵다고 알려졌고, 그 누구도 깨지 못했던 난이도의 고전 디펜스 게임이 있는데 이 게임을 782번의 도전만에 클리어 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뭐 당연한 얘기겠지만 그 이후에는 이계에서 눈을 뜨게 되고 그 이계는 이 게임 속인 그런 설정으로 시작을 합니다. 사실 설정 자체는 여타 환생물, 빙의물과 다를 바가 없는데요. 작가님의 필력이 좋았고 읽으면 읽을 수록 생각보다 떡밥이 많으면서도 잘 풀려서 재밌더라고요. 다..

[고전 문학]오늘의 추천 도서 _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오늘의 추천 도서는 올더스 헉슬리의 입니다.네이버에서 를 검색하면 이 책이 나오는데요. 저는 예전 책을 알라딘에서 구매한 거라서 이 책이 아니라 문예출판사의 책으로 읽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지금 저 표지는 멋진 신세계 보다는 눈먼 자들의 도시 책 표지와 너무 비슷한 것 같네요.) 어쨌든 제가 읽은 책은 문예 출판사에서 나온 이 버전의 책입니다.고전 문학 같은 경우에는 출판사와 옮긴이(번역가)에 따라서 느낌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저는 민음사의 책을 많이 보는데 이 책은 민음사의 책이 없긴 하던데 문예출판사 번역도 좋았습니다. 혹시 를 안 읽어봤다면 조지 오웰의 는 읽어 보셨을까요?는 약간 무서운 눈이 인상적인 민음사의 책이 있는데 아마 표지는 보셨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제한..

[판타지 소설]판타지 소설 추천 <오늘만 사는 기사>

오늘은 판타지 소설을 하나 추천해보려고 합니다.라는 이름의 소설입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완결은 나지 않았고 한참 연재 중인 소설인데요 제가 최근에 읽고 있는 책 중에서 가장 폼이 좋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현재 보고 있는 연재 작품 중에서 최고의 작품연재는 현재 네이버 시리즈에서 독점으로 연재 중이고요. 글을 작성 중인 시점(24년 8월 12일)을 기준으로 504편까지 나와 있습니다.추가적으로 웹툰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만 웹툰의 표지는 좀 제 취향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후기를 찾아보니까 소설에서 묘사되는 캐릭터들과 웹툰의 캐릭터들이 성격이나 외모가 차이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소설 팬들에게는 불호로 평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간략한 줄거리 - 약간의 스포 주의주인공은 기사가 되고 ..

야마하 THR10ii _ 방구석 기타리스트를 위한 앰프 (feat.트챨10ii)

Yamaha의 thr10-ii라는 앰프를 샀습니다! 상당히 비싼 앰프인데요. THR-II | Yamaha Corporation.더 강력한 음량, 더 다양한 사운드 및 새로운 무선 연결 옵션.kr.yamaha.com상세 스펙은 yamah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 이 있고, 30이 있는데요. 둘의 차이는 출력 차이입니다. (아마 실제로 크기도 차이가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 물건으로 구매할 경우에 정가는 45만원 안팎이고요. 검색할 때마다 약간씩 가격 차이가 나는데 Thr-10 ii의 wireless 모델, 즉 무선 모델이 아닌 경우에는 이 정도 가격이 정가인 것 같습니다. (43만원까지도 보이긴 하네요) 당근에서 구매한 tht-10ii새 물건을 살까, 중고로 살까? 하는 고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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