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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23

[미니멀라이프]_[버리기31]_나이키 에어맥스97 & 벨트

2022년에 샀던 에어맥스 97 보내줬습니다~에어 쪽에 구멍이 났는지 걸을 때마다 아주 미약한 “뾲뾲뾲뾲”소리가 나는데 그걸 빼면, 좀 때가 탄 걸 빼면 괜찮은 것 같아서 신고 다녔는데요.에어 쪽이나 아래 쿠션이 망가진 신발은 신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이 신발을 신고 최근에 좀 걸었는데 다리랑 엉덩이 근육 쪽이 뭔가 확 아프더라고요.그것도 딱 에어가 고장 난 게 왼쪽인데 왼쪽만 그런 게.. 이 신발 말고는 이유가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이번에 버려줬습니다.근데 제가 눈으로 실물을 볼 때는 멀쩡한 것 같았는데 이 사진으로 보니까 버릴 때가 된 것 같긴 하네요. 많이 꼬질꼬질하네요. ㅋㅋ그리고 같이 버려 준 야구 벨트.대학생 때 친구가 사회인 야구를 하자해서 그때 옷이랑 다 맞췄는데 그 야구복에 하는 ..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7]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핸드크림

오늘의 버리기입니다.1.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얼마 전에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하나 버렸던 것 같은데, 이 안경은 그때 버린 안경보다 훨씬 더 오래된 안경입니다.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들이 사실 약간 노란색으로 보이게 만들긴 하는데 저렇게 육안으로 노란색이 될 정도로 처음부터 노란 알은 아니었거든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이렇게 육안으로도 노란색이 보일 정도로 안경이 누레졌습니다.최근에는 쓰고 있지도 않아서 처분 완료.2. 맨소래담 핸드크림작년 6월에 일본에 갔을 때 구매했던 맨소래담 핸드크림입니다. 한국에서 쓰던 것을 들고 가기에는 귀찮아서 보통 얼마하지도 않아서 여행 갔다가 구매해서 그걸 다시 한국에 들고 와서 사용하는 편인데 딱히 향도 없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종종 구매해서 사용했는데요. 다음에는..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6] 벨트, 컵, 초 _ (feat. 역시 한번에 좋은 물건을 사야 한다)

욜로라는 말이 있었죠.그다음에 이제 요노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도 나온 지 몇 년이 된 말이긴 하지만 미니멀하려면 요노 해야 합니다.YONO“You Only Need One”말 그대로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뜻인데요.제대로 된 질 좋은 합리적인 물건을 하나 구매하여 그 물건을 잘 사용하자는 뜻인데,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면 이 말이 참 딱 맞는 것 같습니다.두꺼운 벨트만 있어서 좀 얇은 느낌의 벨트를 구매해야지 하고 샀던 벨트인데요. 길이 조절을 셀프로 해야 해서 직접 잘라서 사용했는데 그때부터 이미 사실 상태가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또 막상 잘 사용하지 않게 되어서 그냥 옷장에 보관만 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말 사용할까 하고 보니까 상태가 엉망이더라고요.벨트 자체가 제대로 결합이 안 되고 분리되는 문제도..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5] 선글라스 (선글라스는 수명이 있다.)

선글라스 렌즈는 수명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그렇습니다. 선글라스 렌즈에는 수명이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선글라스인데 그 자외선 차단율이 떨어져서 결국 선글라스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못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사용하고 난 뒤에는 교체해줘야 한다고 합니다.그런데 사실 제건 그 수명 문제보다는.. 저 안경테 귀에 거는 부분과 안경 렌즈 연결 부분의 나사가 빠져서 사라졌더라고요.그래서 저 나사만 찾아서 다시 끼워서 수리해서 쓸까..?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저 선글라스는 또 5년은 충분히 넘은 것 같아서 수명이 다 했다고 해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선글라스를 자주 끼는 편은 아니지만 종종 햇살이 엄청 강할 때 잘 끼고 다녔는데.. 괜찮은 선글라스를 어디서 또 구할지 고민이네요.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4] 잡동사니

오늘의 정리정돈개인적으로 사진이 좀 작게 첨부되면 좋겠는데 태블릿으로 주로 글을 쓰는데 이 앱에서는 뭔가 조절이 잘 안돼서 아쉽네요.다이소에서 구매했던 다람쥐 얼굴 모양의 키링 파우치기타 피크를 쇠로 된 통에 넣고 다녔더니 덜그럭 거려서 이런 천으로 된 파우치에 넣어봐야겠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부피가 너무 커서 결국 기존에 사용하던 피크통을 계속 쓰고 있고 이 파우치는 언젠가 어딘가에 쓰겠지라는 생각으로 보관하고 있었는데 결국 쓸 일이 없는 것 같아서 정리하기로 했습니다.마인크래프트 키링어디서 났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제 방에 있는 스피드랙에 걸려있던 마인크래프트 키링인데 이 캐릭터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더 이상 키링을 달 곳도 없고 해서 정리했습니다. 물건 자체는 멀쩡해서 이건 혹시나 하고 아는 ..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3] 스피드랙 상단 정리하기

제 방에는 스피드랙이 하나 있는데요.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랙의 선반 부분들에 컴퓨터 본체도 있고 수납 박스들도 있는데 가장 위쪽에 야금야금 물건들을 올려두다 보니까 위 사진처럼 난장판이 돼버렸습니다.지금 사진에서 랙의 상단에 보이는 것만 나열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좌측부터 해서 일광전구, 소니 헤드폰과 거치대, 초콜릿 박스(빨간 박스), 그 뒤에 그린티 리큐르, 엑스박스, 야구 응원도구, 트랙패드 박스, 세정티슈, 보드게임(아컴호러 카드게임), 손 선풍기, 헤드폰 파우치+헤드폰, 가습기, 집게형 조명, 룸 스프레이 2개(가습기 뒤에 가려짐), 다육이 형태의 고체 방향제비우고 버리고 치우기미니멀 하자~ 깔끔하게 살자라고 하지만 조금만 긴장을 풀면 이렇게 돼버리는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하루 ..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2] 백팩, 기타 소프트 케이스 그리고 스노클 (베란다 창고 정리)

지난 명절 연휴 중간에 베란다의 창고 정리를 한번 했습니다.완벽하게 다 하지는 못 했고 일단 2칸 정도만 정리를 했는데요. 역시나 버릴 물건이 좀 나오더라고요.창고에 숨어있던 백팩입니다.지금은 다른 백팩을 메고 있어서 이 백팩을 사용할 일은 확실히 더 없을 것 같아서 버려줬습니다.생각해 보니까 이 백팩이 제가 대학생 때 구매했던 가방인데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것 같으니 쓸 일도 없는 물건을 몇 년씩이나 기지고 있었던 게 확실하네요.지금은 처분했는데 이번에 지우드 통기타가 한대 더 있었는데요. 그때가 기타의 케이스가 하드 케이스였는데 하드 케이스를 들고 다니는 게 정말 너무 무겁고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때 이동용으로 구매했던 기타 소프트 케이스입..

오늘의 도서 <책 정리하는 법>

오늘 소개할 책은 책 정리하는 법>이라는 책입니다.이번 연휴에 제 책장을 한번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혹시 그럼 그런 내용의 책도 있을까?라는 생각에 한번 검색해 봤는데 또 그런 책이 있더라고요. 다만 이런 책을 구매해서 보기에는 너무 일회성인 책이라서 좀 아까운 맘에 혹시나 하고 셀렉트에 검색해 봤는데 다행히도 거기에 있었습니다.내용당연한 얘기겠지만 저자가 책이 굉장히 많으셔서 이런 책을 썼고요. 헌책방도 운영했다고 (현재 진행형인지는 모르겠음) 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목 그대로의 정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오래된 책을 보관하는 방법, 오래된 망가진 책을 복원하는 방법 이런 내용들도 들어있던데 저는 거기까지는 필요 없어서 그런 부분들은 넘겨가면서 봤습니다.후기한번 정도 그냥 읽어보기에 괜찮은 책인..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0] 오래 된 후드티와 반팔티들 _ 8장 버림

2026년 2월 8일 버림 일지1. 테무에서 싸게 산 맨투맨생긴 건 멀쩡해 보이는데 실제로 만져보면 재질이 너무 별로였던 맨투맨. 비닐 같이 미끄덩 거리는 재질이라서 한번 입고 들고 있었지만 앞으로도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처분.2. 테무에서 샀던 후드티마찬가지로 테무에서 산 후드티인데, 이것도 위에 있던 맨투맨과 동일한 재질. 사진으로만 멀쩡해 보이고 실제로 만져보면 정말 별로인 재질인 후드티였다.3. 폴햄 맨투맨이건 폴햄에서 샀던 맨투맨인데 처음 살 때 흰색, 노란색, 초록색 이렇게 3벌을 샀었고, 나머지 2벌은 진작에 목이 늘어나서 버렸고 그 뒤에 버티고 버티던 이 초록색 맨투맨도 이제 처분.4. Fluke 커플 후드티아주아주 오래전에 구매했던 커플 후드티. 이게 커플 옷 1호 옷이 아닐까 싶다..

오늘의 도서 <윤광준의 新생활명품>

오늘의 도서 - https://root-code.tistory.com/m/252" data-ke-align="alignCenter" data-og-description="이번에 소개할 책은 이라는 책입니다.책 제목 그대로 작가님이 본인이 생각하는 명품 101가지를 소개하는 책인데요.목차에 101가지 물건이 모두 나와있습니다.각 물건의 사진과 이름이 있고 그 " data-og-host="root-code.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root-code.tistory.com/m/252" data-og-image="https://blog.kakaocdn.net/dna/beSbiw/dJMb82MwWgx/AAAAAAAAAAAAAAAAAAAAAOJyKXW1ArUSL4BjgVMh1dLCU133B8k0QCARncIbJc2l/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75611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SidmzdPvsKae5EnRsL5nQXdAJg0%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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