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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_[버리기35]_물티슈 & 선스틱 & 교재 _ 아끼다 똥 된다 시즌2

아끼다가 똥이 되어버린 물티슈..근데 또 그렇다고 완전히 물기가 0이 된 건 아니라서 최근에 나름 열심히 썼는데요. 드디어 어제 다 사용했네요. [미니멀라이프] _ 아끼다 똥 된다.아끼다 똥 된다.라고 하는 유명한 말이 있죠. 진짜 미니멀을 살기 위해서는 이 말을 잘 숙지해야 될 것 같습니다.쿼시 + 키니버니포니 콜라보 청소용 물티슈통이 너무 귀여운 청소용 물티슈입니root-code.tistory.com아끼다가 똥 되어버린 물티슈..통 너무 귀엽고, 처음 받았을 때 청소 짱 잘 되던 물티슈였으나 아끼다가 액체가 다 말라서 마지막에는 제대로 기능만큼 사용하지 못했던 물티슈..어쨌든 텅텅 다 써서 보내줬습니다.소모품은 아끼다가 똥 되기 십상이니까 꼭 열심히 쓰도록 합시다.정확히 말하면 이건 선스틱이 취향에 ..

[미니멀라이프]_[버리기33]_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 무능력한(?) 화장품

미니멀하게 살아야지~! 하면서 버릴 거 없나~ 정리할 거 없나~ 매일매일 고민하고, 자꾸 많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정말 잔잔바리 하게 버리는 물건은 좀 빼고, 그래도 뭔가 버려지는 물건이라는 카테고리에 맞는 것들만 글을 적긴 했는데요.그래봤자 이제 겨우 33번째 글이네요.100가지 물건 버리기를 하고 나면 제 방이 그래도 좀 넓고, 미니멀하게 느껴질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또 물건을 정리해 봅니다.닥터지 선스틱닥터지 선스틱입니다. 이걸 구매할 때는 이제 아침에 선크림을 바른 다음에, 오후에도 또 덧발라야겠다는 생각에 구매를 했는데요.(심지어 구매 당시에 1+1이라서 2개 있음)이 선스틱의 발림성과 제형이 제 취향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선스틱을 바르고 나면 피부가 너무 무겁고, 미끌미끌거리고 답답하..

[미니멀라이프]_[버리기31]_나이키 에어맥스97 & 벨트

2022년에 샀던 에어맥스 97 보내줬습니다~에어 쪽에 구멍이 났는지 걸을 때마다 아주 미약한 “뾲뾲뾲뾲”소리가 나는데 그걸 빼면, 좀 때가 탄 걸 빼면 괜찮은 것 같아서 신고 다녔는데요.에어 쪽이나 아래 쿠션이 망가진 신발은 신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이 신발을 신고 최근에 좀 걸었는데 다리랑 엉덩이 근육 쪽이 뭔가 확 아프더라고요.그것도 딱 에어가 고장 난 게 왼쪽인데 왼쪽만 그런 게.. 이 신발 말고는 이유가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이번에 버려줬습니다.근데 제가 눈으로 실물을 볼 때는 멀쩡한 것 같았는데 이 사진으로 보니까 버릴 때가 된 것 같긴 하네요. 많이 꼬질꼬질하네요. ㅋㅋ그리고 같이 버려 준 야구 벨트.대학생 때 친구가 사회인 야구를 하자해서 그때 옷이랑 다 맞췄는데 그 야구복에 하는 ..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8]_ 프리소너스 Eris E3.5 고장

프리소너스 eris E3.5라고 하는 스피커가 있습니다.제가 사용하던 건 아니고 제 동생이 사용하고 있던 스피커인데요. 이번에 고장이 났네요.고장 확인을 위한 테스트를 몇 개 해봤으나 아래 테스트로 고장을 확인해서 버리기로 했습니다.찾아보니까 이 모델은 고장이 제품 특이고, 심지어 수리도 안 해주는 것으로 땅땅! 하고 끝난 제품이라고 하네요.1. 모든 케이블 빼고 전원선만 연결스피커 좌, 우를 연결하는 케이블도 분리하고 그냥 완전히 딱 스피커랑 전원선만 연결했습니다.2. 그리고 전원 ON!하면 미친 소리를 냅니다. 우다다다다다!! 하면서 스피커가 계속 떨리는데요. 프리소너스 Eris E3.5 고장동생이 사용하던 프리소너스 Eris E3.5 스피커가 고장났다. 처음에 고장났다고 하길래 혹시 주변에 다른 ...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7]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핸드크림

오늘의 버리기입니다.1.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얼마 전에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하나 버렸던 것 같은데, 이 안경은 그때 버린 안경보다 훨씬 더 오래된 안경입니다.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들이 사실 약간 노란색으로 보이게 만들긴 하는데 저렇게 육안으로 노란색이 될 정도로 처음부터 노란 알은 아니었거든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이렇게 육안으로도 노란색이 보일 정도로 안경이 누레졌습니다.최근에는 쓰고 있지도 않아서 처분 완료.2. 맨소래담 핸드크림작년 6월에 일본에 갔을 때 구매했던 맨소래담 핸드크림입니다. 한국에서 쓰던 것을 들고 가기에는 귀찮아서 보통 얼마하지도 않아서 여행 갔다가 구매해서 그걸 다시 한국에 들고 와서 사용하는 편인데 딱히 향도 없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종종 구매해서 사용했는데요. 다음에는..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5] 선글라스 (선글라스는 수명이 있다.)

선글라스 렌즈는 수명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그렇습니다. 선글라스 렌즈에는 수명이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선글라스인데 그 자외선 차단율이 떨어져서 결국 선글라스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못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사용하고 난 뒤에는 교체해줘야 한다고 합니다.그런데 사실 제건 그 수명 문제보다는.. 저 안경테 귀에 거는 부분과 안경 렌즈 연결 부분의 나사가 빠져서 사라졌더라고요.그래서 저 나사만 찾아서 다시 끼워서 수리해서 쓸까..?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저 선글라스는 또 5년은 충분히 넘은 것 같아서 수명이 다 했다고 해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선글라스를 자주 끼는 편은 아니지만 종종 햇살이 엄청 강할 때 잘 끼고 다녔는데.. 괜찮은 선글라스를 어디서 또 구할지 고민이네요.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4] 잡동사니

오늘의 정리정돈개인적으로 사진이 좀 작게 첨부되면 좋겠는데 태블릿으로 주로 글을 쓰는데 이 앱에서는 뭔가 조절이 잘 안돼서 아쉽네요.다이소에서 구매했던 다람쥐 얼굴 모양의 키링 파우치기타 피크를 쇠로 된 통에 넣고 다녔더니 덜그럭 거려서 이런 천으로 된 파우치에 넣어봐야겠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부피가 너무 커서 결국 기존에 사용하던 피크통을 계속 쓰고 있고 이 파우치는 언젠가 어딘가에 쓰겠지라는 생각으로 보관하고 있었는데 결국 쓸 일이 없는 것 같아서 정리하기로 했습니다.마인크래프트 키링어디서 났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제 방에 있는 스피드랙에 걸려있던 마인크래프트 키링인데 이 캐릭터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더 이상 키링을 달 곳도 없고 해서 정리했습니다. 물건 자체는 멀쩡해서 이건 혹시나 하고 아는 ..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3] 스피드랙 상단 정리하기

제 방에는 스피드랙이 하나 있는데요.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랙의 선반 부분들에 컴퓨터 본체도 있고 수납 박스들도 있는데 가장 위쪽에 야금야금 물건들을 올려두다 보니까 위 사진처럼 난장판이 돼버렸습니다.지금 사진에서 랙의 상단에 보이는 것만 나열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좌측부터 해서 일광전구, 소니 헤드폰과 거치대, 초콜릿 박스(빨간 박스), 그 뒤에 그린티 리큐르, 엑스박스, 야구 응원도구, 트랙패드 박스, 세정티슈, 보드게임(아컴호러 카드게임), 손 선풍기, 헤드폰 파우치+헤드폰, 가습기, 집게형 조명, 룸 스프레이 2개(가습기 뒤에 가려짐), 다육이 형태의 고체 방향제비우고 버리고 치우기미니멀 하자~ 깔끔하게 살자라고 하지만 조금만 긴장을 풀면 이렇게 돼버리는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하루 ..

오늘의 도서 <책 정리하는 법>

오늘 소개할 책은 책 정리하는 법>이라는 책입니다.이번 연휴에 제 책장을 한번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혹시 그럼 그런 내용의 책도 있을까?라는 생각에 한번 검색해 봤는데 또 그런 책이 있더라고요. 다만 이런 책을 구매해서 보기에는 너무 일회성인 책이라서 좀 아까운 맘에 혹시나 하고 셀렉트에 검색해 봤는데 다행히도 거기에 있었습니다.내용당연한 얘기겠지만 저자가 책이 굉장히 많으셔서 이런 책을 썼고요. 헌책방도 운영했다고 (현재 진행형인지는 모르겠음) 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목 그대로의 정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오래된 책을 보관하는 방법, 오래된 망가진 책을 복원하는 방법 이런 내용들도 들어있던데 저는 거기까지는 필요 없어서 그런 부분들은 넘겨가면서 봤습니다.후기한번 정도 그냥 읽어보기에 괜찮은 책인..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0] 오래 된 후드티와 반팔티들 _ 8장 버림

2026년 2월 8일 버림 일지1. 테무에서 싸게 산 맨투맨생긴 건 멀쩡해 보이는데 실제로 만져보면 재질이 너무 별로였던 맨투맨. 비닐 같이 미끄덩 거리는 재질이라서 한번 입고 들고 있었지만 앞으로도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처분.2. 테무에서 샀던 후드티마찬가지로 테무에서 산 후드티인데, 이것도 위에 있던 맨투맨과 동일한 재질. 사진으로만 멀쩡해 보이고 실제로 만져보면 정말 별로인 재질인 후드티였다.3. 폴햄 맨투맨이건 폴햄에서 샀던 맨투맨인데 처음 살 때 흰색, 노란색, 초록색 이렇게 3벌을 샀었고, 나머지 2벌은 진작에 목이 늘어나서 버렸고 그 뒤에 버티고 버티던 이 초록색 맨투맨도 이제 처분.4. Fluke 커플 후드티아주아주 오래전에 구매했던 커플 후드티. 이게 커플 옷 1호 옷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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