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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13

윈도우 데스크탑, MacMini 2대 컴퓨터 사용 방법 연구기 _ v2

윈도우 데스크탑, MacBook 2대 컴퓨터 사용 방법 연구기안녕하세요.저는 현재 맥북air m1 (클램쉘 모드 기준)과 데스크탑PC 이렇게 2대의 컴퓨터를 사용 중인데요. 선이 너무 많고 책상이 뭔가 번거로운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더 좀 간편하게 사용할 수 root-code.tistory.com맥북에어 -> 맥미니로 변경했습니다. 맥북은 모니터에 연결 안하고 그냥 단독 개체로 사용 중| 맥 윈도우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는 환경 셋업 연구맥과 윈도우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어서 어떻게 편하게 사용할지 연구를 하고 예전에 글도 적어봤었는데요. 일단 최근에 셋팅을 바꿨습니다. 과거 글을 썼을 때와는 또 조금 다른 셋팅이겠지만 최근에는 아래 그림과 같은 셋팅으로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모니터는 ..

개발LOG 2026.03.27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9]_ 오래 된 수험서 (feat. 컴활 자격증 교재)

책장을 보면 다들 수험서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컴활 교재가 있을 것 같긴 한데요.저도 오래전에 사뒀던 컴활 교재가 있는데 까먹고 있다가 얼마 전 책장 정리를 하면서 발견했습니다.2017년 교재니까 2017년이나 2018년쯤에 구매를 했을 것 같은데요. 당연히(?) 컴활 1급은 따지 못 했습니다. 공부를 안 한 것도 있고 저 때쯤에 공부를 하다가 진로를 개발자로 바꾸면서 또 막상 컴활이 필요가 없어졌었거든요.그때 바로 중고로 팔아버리거나 했으면 그나마 몇천 원이라도 건졌거나, 아니면 나눔이라도 했으면 누군가가 잘 썼을 텐데 ‘조금만 있다가 공부 다시 시작해서 시험을 쳐야지;라는 마음에 가지고 있었는데 결국 거의 약 10년을 집 책장에 방치되어 있었네요.지금 와서 저 책으로 공부하려고 해 봤자 문제나 ..

오늘의 도서 <사피엔스>

크고 두꺼운데 어려울 것 같으면서도 유명한 책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 , , ,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책 도 그 목록에 들어가는 책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막상 읽고 나니까 그렇게 막 대단히 어렵고, 잘 읽히지 않는 책이 아니었습니다.책의 이름값과 두께에 비해서 재밌고 쉽게 읽히는 책그리고 며칠전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어느 한 댓글이 이 에 대해서 스스로의 평을 남겨둔 글을 봤는데요.“여기저기 모두가 알음알음 아는 내용들을 기가 막히가 엮어놓은 책”이라는 뉘앙스의 글이었는데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막상 읽어보니까 그냥 여기저기서 들어왔고, 조금씩 읽어 봤거나 아니면 학교에서 조금씩 배웠던 그런 내용들을 그냥 잘 엮어 둔 그런 내용이더라고요.다만 1부 인지혁명의 내용에는 제가 평소에 ..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8]_ 프리소너스 Eris E3.5 고장

프리소너스 eris E3.5라고 하는 스피커가 있습니다.제가 사용하던 건 아니고 제 동생이 사용하고 있던 스피커인데요. 이번에 고장이 났네요.고장 확인을 위한 테스트를 몇 개 해봤으나 아래 테스트로 고장을 확인해서 버리기로 했습니다.찾아보니까 이 모델은 고장이 제품 특이고, 심지어 수리도 안 해주는 것으로 땅땅! 하고 끝난 제품이라고 하네요.1. 모든 케이블 빼고 전원선만 연결스피커 좌, 우를 연결하는 케이블도 분리하고 그냥 완전히 딱 스피커랑 전원선만 연결했습니다.2. 그리고 전원 ON!하면 미친 소리를 냅니다. 우다다다다다!! 하면서 스피커가 계속 떨리는데요. 프리소너스 Eris E3.5 고장동생이 사용하던 프리소너스 Eris E3.5 스피커가 고장났다. 처음에 고장났다고 하길래 혹시 주변에 다른 ...

집에서 워해머40k 보드게임 해보기

워해머 40k 보드게임을 동생이 시작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전 피규어 구매는 안 하고 동생이 다 구매를 하고 집에서 플레이만 같이 하는데요. 그래도 같이 하는 입장에서 저도 좀 장비(?)를 사야 하나 싶어서 우선 게임 장판(?)을 구매했습니다.동생은 워해머40k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오프라인 카페가 있어서 거기에 가서 룰을 배워오고, 다른 사람들과 게임을 하고 오고 그러고 있고요. 저는 그렇게 방문까지 할 시간은 없어서 가보지는 못 했고 동생이 집에서 한번 해보자고 해서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위 사진은 집에서 처음 해 본 날인데요. 이제야 게임을 한번 돌릴만한 피규어가 모여서 피규어‘만’있고 다른 건 없는 상태입니다.타이라니드 같은 경우는 색칠도 다 못 한 상태고요.집에 있는 이케아의 “복슬뢰브”라고..

오늘의 만화책 <정반대의 너와 나 1-8(완)>

오늘 소개할 책은 라고 하는 만화책입니다.러브 코미디 만화로 (일명 로코물) 현재 애니가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고 라프텔에서도 볼 수 있어서 나름 로코물 에서 화제가 되는 만화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로코물 가볍게 보기에 좋아서 종종 보는데 애니를 먼저 보고 마음에 들어서 책을 구매를 했는데요.근데 사실.. 애니로 만들어지길래 제법 좀 길게 시리즈가 이어질 것 같았는데.. 깔끔하기도 해라.. 구매 하고 나서 알았습니다 .ㅋㅋ8권이 완결입니다.근데 좀 특이한 점이 있는데요. 8권이 이제 가장 최근에 나온 단행본이고 완결인데. 8권은 바로 다음 날에 배송이 왔는데 오히려 그 이전권인 7권은 4월은 되야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앞에 책들은 지금 보니까 거의다 품절입니다. 사실 막 대단히 인기가 많을 만화..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7]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핸드크림

오늘의 버리기입니다.1.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얼마 전에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하나 버렸던 것 같은데, 이 안경은 그때 버린 안경보다 훨씬 더 오래된 안경입니다.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들이 사실 약간 노란색으로 보이게 만들긴 하는데 저렇게 육안으로 노란색이 될 정도로 처음부터 노란 알은 아니었거든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이렇게 육안으로도 노란색이 보일 정도로 안경이 누레졌습니다.최근에는 쓰고 있지도 않아서 처분 완료.2. 맨소래담 핸드크림작년 6월에 일본에 갔을 때 구매했던 맨소래담 핸드크림입니다. 한국에서 쓰던 것을 들고 가기에는 귀찮아서 보통 얼마하지도 않아서 여행 갔다가 구매해서 그걸 다시 한국에 들고 와서 사용하는 편인데 딱히 향도 없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종종 구매해서 사용했는데요. 다음에는..

Claud AI 무료, 유료 버전 성능 차이 (feat. Sonnet 4.6)

최근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디지털 논리 회로도를 그릴 일이 있는데 제가 그린게 맞는지 아닌지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각 ai 들에게 검증을 요구해봤습니다.Chat GPT Perplexity GeminiClaude 4개 ai 서비스 모두 일단은 무료 버전으로 질문질문 내용 : P = \overline{A}B + A\overline{C} 디지털 논리 회로도 그려줘최근에 사용하던 퍼플렉시티 프로가 만료가 된 이후,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정하지 못해서 우선 다 무료 모델을 사용 중입니다.먼저 챗 지피티와 제미나이는 정답 근처도 못 갔습니다. 그리고 퍼플렉시티 같은 경우는 2번 정도 질문을 하니까 제대로 된 그림을 그려줬습니다만 제가 거의 다 떠먹여 준 수준이었습니다.그리고 이번 질문 때문에 처음 사용..

개발LOG 2026.03.18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6] 벨트, 컵, 초 _ (feat. 역시 한번에 좋은 물건을 사야 한다)

욜로라는 말이 있었죠.그다음에 이제 요노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도 나온 지 몇 년이 된 말이긴 하지만 미니멀하려면 요노 해야 합니다.YONO“You Only Need One”말 그대로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뜻인데요.제대로 된 질 좋은 합리적인 물건을 하나 구매하여 그 물건을 잘 사용하자는 뜻인데,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면 이 말이 참 딱 맞는 것 같습니다.두꺼운 벨트만 있어서 좀 얇은 느낌의 벨트를 구매해야지 하고 샀던 벨트인데요. 길이 조절을 셀프로 해야 해서 직접 잘라서 사용했는데 그때부터 이미 사실 상태가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또 막상 잘 사용하지 않게 되어서 그냥 옷장에 보관만 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말 사용할까 하고 보니까 상태가 엉망이더라고요.벨트 자체가 제대로 결합이 안 되고 분리되는 문제도..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5] 선글라스 (선글라스는 수명이 있다.)

선글라스 렌즈는 수명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그렇습니다. 선글라스 렌즈에는 수명이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선글라스인데 그 자외선 차단율이 떨어져서 결국 선글라스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못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사용하고 난 뒤에는 교체해줘야 한다고 합니다.그런데 사실 제건 그 수명 문제보다는.. 저 안경테 귀에 거는 부분과 안경 렌즈 연결 부분의 나사가 빠져서 사라졌더라고요.그래서 저 나사만 찾아서 다시 끼워서 수리해서 쓸까..?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저 선글라스는 또 5년은 충분히 넘은 것 같아서 수명이 다 했다고 해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선글라스를 자주 끼는 편은 아니지만 종종 햇살이 엄청 강할 때 잘 끼고 다녔는데.. 괜찮은 선글라스를 어디서 또 구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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