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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브스턴스]를 보고

서브스턴스지난 주말에 [서브스턴스]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감독 : 코랄리 파르쟈주연 : 데미 무어, 마가렛 퀄리, 데니스 퀘이드감독과 주연들에 대해서는 영화를 보고 나서 찾아봤는데요.감독의 전작들은 모르겠어서 저한테는 생소한 감독이었고요.데미 무어는 다들 아실 테고.데니스 퀘이드는 투모로우의 아빠라고 하면 바로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그리고 마가렛 퀄리 같은 경우에는 제가 검색을 해서 출연작을 봤을 때로 보면 처음 보는 배우가 맞는데 뭔가 낯이 익네요. 비슷한 배우가 있는지 한동안 계속 고민해 볼 것 같습니다.간단한 영화 내용에 대한 감상다른 건 모르겠지만 이건 알겠습니다. 감독이 여자 엉덩이랑 가슴을 너무 좋아합니다. 중후반 부분이 되기 전까지는 이게 도대체 장르가 공포, 스릴러가 맞는 걸까?라는 의..

여성 주인공이 매력적인 소설 _ 구병모 - [파과]

파과한국 소설에 가장 강렬하게 새겨질 새로운 여성 서사를 탄생시킨 구병모 작가의 《파과》가 새 옷을 갈아입었다. 40여 년간 날카롭고 냉혹하게 청부 살인을 업으로 삼아온 60대 여성 킬러 ‘조각(爪角)’. 몸도 기억도 예전 같지 않게 삐걱거리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다. 노화와 쇠잔의 과정을 겪으며 조각은 새삼스레 ‘타인’의 눈 속에 둥지를 튼 공허를 발견하게 된다. 소멸의 한 지점을 향해 부지런히 허물어지고 있는 모든 것, 깨지고 상하고 뒤틀린저자구병모출판위즈덤하우스출판일2018.04.16최근에 [파과] 라는 책을 다 읽었습니다.상당히 재미있게 잘 봤고요. 주인공이 여성 | 노인 | 킬러 라는 이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아주 매력적이라서 좋았습니다.주인공의 젊은 시절 묘사가 나올 때는..

오늘의 공부 - [죽은 인터넷 이론]

죽은 인터넷 이론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죽은 인터넷 이론(영어: Dead Internet theory)은 오늘날 인터넷이 대부분 알고리즘 큐레이션(영어판)을 통한 인터넷 봇 활동과 절차적으로 생성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간 활동을 밀어내고 있ko.m.wikipedia.org“오늘의 공부”라고 하기엔 좀 이상하기도 하지만 [죽은 인터넷 이론] 이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일종의 음모론 인데요.무슨 내용인지 간략히 알고 있으면 괜찮을 것 같아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에 있는 위키백과 페이지나, 나무위키 페이지로 가서 읽어보면 될 것 같고요. 간략하게 요약하면 ”인터넷 세상의 대다수의 글과, 댓글 등은 이미 모두 AI가 작성하고 있으며 실제로 글을 작성하고, 댓글을..

개발LOG 2025.02.03

부산 일렉기타 줄 교체 및 셋업 맡기기 _ 서면 대신악기

대신악기부산 부산진구 부전로 95 이현빌딩 대신악기 : 네이버방문자리뷰 33 · 블로그리뷰 6m.place.naver.com에 한번 다녀와봤습니다.딱히 공연을 하지는 않기 때문에 집에서 연습용으로 막 사용하는 바커스 bst-2-rsm 기타가 있는데 이제 줄 교체 + 셋업 + 녹 제거가 필요한 것 같아서 한번 다녀왔습니다.롯데백화점 맞은편에서 조금 옆으로 간 다음 골목 안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매장이 있습니다.물건이 막 쌓여있고 영업을 하는가..? 싶지만 그냥 들어가면 됩니다.저 맞은편에 보이는 네트망 뒤쪽에서 사장님이 작업 중이십니다.들어가면서 기타 줄 교체랑 셋업 좀 하려고 왔다고 하니까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게 반겨주시고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제가 좀 막 쓰긴 했습니다. 프랫에 녹도 다 슬어 있고..

청약을 안 할 거라도 청약통장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 _ 무주택자 기준

청약 통장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검색해 보니까 보통 이자가 좋다, 언젠가 청약을 할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많던데요.다 필요 없고 유지해야 하는 1가지 중요한 요인이 있었습니다.생애최초주택구입을 디딤돌대출로 하려는 사람디딤돌 대출로 생애최초주택구입이면 가구원 중에 주택 소유자가 없으며, 가구 재산도 보고, 구입하려는 주택 크기도 제한되긴 하는데요.어쨌든 아직 1 가구 1집이 안되기 때문에 이 대출로 집을 구매하려는 분이 분명히 있을 것 같고저는 이 대출로 일단 집을 구매했습니다.그리고 이 디딤돌대출 때 청약통장으로 이자율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저는 이제 지어지는 집들이 하자도 많고 그래서 애초에 청약을 별로 할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요.아니 디딤돌대출로 집을 살 때 이자율 우대가 있더라고요..

정리의 힘 _ 곤도 마리에

정리의 힘새롭게 다시 시작될 수 있다. 나만의 가치관을 발견하고 판단력을 키워주며 자존감을 회복시켜주는, 곤도 마리에식 ‘버리기’ 작업을 따르면 인생을 바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세계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 곤도 마리에는 이 책 『정리의 힘』을 통해 전 세계에 미니멀라이프 열풍을 일으키고, 수천만 독자의 삶을 바꾸었다. 그리고 정리만으로 스트레스가 없어지고,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직장에서의 삶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누구든 곤마리식 정리 철학을저자곤도 마리에출판웅진지식하우스출판일2020.02.20최근에 미니멀 리스트,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 책을 조만간 읽어보겠다고 했는데 오늘 다 읽었습니다.2020년에 출간된 책이고요. 2021년에는 넷플릭스에 “곤도 마리에:..

버벅 거리기 시작한 아이패드 미니5세대 속도 올리기

아이패드 미니5세대를 2019년에 사서 노필름, 노케이스로 사용하고 있다고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3년 사용기" data-ke-align="alignCenter" data-og-description="아이패드 미니 5세대가 나왔을 때 거의 나오자마자 구매를 했었는데요. 그 때 블로그에는 따로 구매기를 안 썼나봅니다. 잠시 찾아봤는데 블로그에는 미니 5세대 구매와 관련된 글이 없네요. 하" data-og-host="root-code.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root-code.tistory.com/m/entry/%EB%85%B8%ED%95%84%EB%A6%84-%EB%85%B8%EC%BC%80%EC%9D%B4%EC%8A%A4%EB%A1%9C-%EC%8C%A..

[미니멀라이프]_[버리기2] 겨울 옷

겨울 옷을 한번 더 버렸습니다.이번에도 좀 야금야금 버렸는데요 저 2개 옷 중에서 좌측에 있는 검은색의 가디건을 버렸고요.사진으로는 멀쩡해 보이긴 한데 몇년을 입었기 때문에 실제로 자세히 보면 보풀이 다 일어나 있습니다. ㅎㅎ(그리고 여자친구가 버리래요 ㅋㅋ) 이 목도리는 라는 쇼핑몰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었는데 기록을 찾아보니까 4년이나 됐더라고요. 그리고 살 때 2만원도 안 줬었는데 4년동안 참 알차게 잘 멨던 것 같습니다.이건 조만간 목도리를 하나 선물받기로 해서 그 목도리를 받으면 버릴 예정입니다. 이건 슬랙스 3벌인데요.제일 좌측 남색 슬랙스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허벅지 쪽이 닳아서 이제 색이 다르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버리기로 했고, 가운데 베이지 색 슬랙스는 하체가 좀 두꺼워져서 입으니까 완..

[미니멀라이프]_[소개] 헥스칼 케이블 오거나이저

헥스칼 케이블 오거나이저오늘은 깔끔한 물건이 눈에 들어와서 소개하는 글을 적어 보려고 하는데요.헥스칼이라는 브랜드의 케이블 오거나이저입니다. 정확히는 케이블 오거나이저 2,3-피스입니다. 2피스 버전, 3피스 버전으로 2개의 버전이 존재해서 2,3피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네요. 헥스칼 스튜디오프리미엄 워크스테이션hexcalkorea.com헥스칼 스튜디오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물건인데 이 브랜드에 제일 유명한 물건은 위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쁘게 생겼고 기능도 아주 많은 좋은 제품이긴 한데 문제는 가격이죠. 저 모니터 받침대가 무려 130만 원입니다.어쨌든 오늘 제가 소개할 물건은 데스크테리어 유튜버 중에 해용이라는 유튜버의 영상에서 발견한 물건입니다. 위 영상의 4분 8초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

오늘은 그저 잡담하고 싶은 하루 _ 서울 & 부산 여기저기

22년 12월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 구매했던 젤펜인데 드디어 다 썼습니다.24년 11월 22일에 버렸는데 얼추 2년 동안 잃어버리지 않고 잘 썼네요. 이런걸 보면 사실 펜이라는게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도 않은데 이제는 펜은 그만 사고 쌓여 있는 펜들을 잘 쓸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그러나 문제는..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펜을 쓸 일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거? 마치 를 떠올리게 만드는 라는 가게인데요. 꼬지를 주메뉴로 파는 가게 입니다.가격도 저렴한 편이지만 매장은 따로 없어서 포장을 많이 해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닭꼬치만 하나 사먹었는데요. 맛있었습니다. 소스도 엄청 듬뿍 뿌려주시는데 제가 어딘가 가서 먹을 일이 있었다면 하나만 먹지 말고 엄청 많이 주문해서 먹었을 것 같네요. ㅋㅋ 그리고 이건 집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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