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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영업 천재가 되었다>라는 책입니다.
현대 판타지 소설이고요. 회귀로 시작 합니다.
표지에서 내용을 살짝 유추할 수 있는데 주인공이 수입차 영업을 잘 하는 사람인데 회귀를 합니다. 그래서 회귀 후에는 기존에 있던 실패와 착오를 겪지 않고(?) 쭉쭉 성공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마법이나 무공, 초능력, 헌터 이런 내용은 일절 나오지 않고 그냥 주인공이 회귀만 한 현실 세계를 배경으로 소설이 전개 되는데 회귀물의 특징 답게 주인공이 먼치킨스럽고 전개가 시원시원합니다.
그리고 책을 좀 읽다 보면 내용이 정치물에 가깝지 않나 싶을만큼 수입차 판매 대리점 안에서의 정치질이 많이 나옵니다.(정치질이 비속어이긴 한데 책 내용을 보면 정치질이 맞는 것 같습니다)
현대 판타지 소설인데 연애도 해야겠죠. 히로인은 2명이 나오는데요. 둘 다 괜찮은 서사라고 봅니다. 첫번째 히로인과 헤어지는 장면은 이럴 수 있나 싶지만 뒤쪽 히로인을 위한 빌드업이라고 생각되고요. 나중에 연예인이랑 사귀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냐라고 따질 수 있지만 그래서 판타지 소설이라고 봅니다.
작가님 필력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오글거리거나 재미없어서 하차해야겠다 하는 부분은 아주 드물었고 끝까지 시원시원하게 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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