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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현대판타지 소설 <막장드라마의 제왕>

Roovelo 2026. 1. 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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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책은 <막장드라마의 제왕>이라고 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막장드라마의 제왕

303화 완결, #NOVEL, #현판, 줄거리: 『앞으로 1825일 이내에 궁극의 막장 드라마를 만들지 못하면 당신은 사망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작가: 고별

m.series.naver.com

현재 네이버 시리즈 볼 수 있고 “고별”이라는 작가님의 책입니다.

<막장 드라마의 제왕> 표지 _ 출처 : 네이버 시리즈

외전 포함 총 303화로 완결이 난 소설이고 시리즈 별점은 9.5로 나쁘지 않습니다.

대강의 줄거리
주인공은 감독인데 큰 성공을 못 했고 결혼만 해서 그냥저냥 살고 있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과거로 회귀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목 그대로 막장 드라마의 제왕이 되야하고 되려고하는 그런 스토리 입니다.

특징
연예계물인줄 알았는데 연예계 살짝에 하렘물에 가깝네요. 히로인 후보가 4명? 5명? 이 정도 나옵니다.

개인적인 평가
초중반은 재밌게 봤고요. 마무리는 확실히 좀 아쉬웠습니다.
다 보고 나서 나무위키 평가를 봤는데요.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많았는지 용두사미라고 평가되어 있었습니다.
크게 틀린 평가는 아니라고 봅니다. 마지막에는 확실히 캐붕이 많이 일어나더라고요. (흑화하고 얀데레 되고 난리도 아님)
어쨌든 그래도 캐붕 전까지는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판타지 소설을 읽는 목적은 보통 소소한 재미를 찾는건데 그 목적에는 충실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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