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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버리기로 적긴 했지만 소개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만.
일단 통은 버렸으니까 적어봅니다.
“일리윤“브랜드의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인데요.
이거 아주 좋습니다.
보습력이 좋은데 또 그 와중에 너무 무겁지 않고 흡수도 잘 되고 제법 보송보송합니다.
다른 보습력이 좋다고 광고하는 제품들은 보통 너무 꾸덕꾸덕하고 무거운 제형의 제품들이 많은데 이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보습력이 좋으면서도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검색하면서 저도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이 로션의 경우에는 특수한 공법을 사용해서 진짜 저 로션 끝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쓸 수 있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통을 분해해 본 사람의 블로그에서 본 건데 로션 통 안에 투명 비닐 같은 게 있고, 그 비닐이 점점 쪼그라들면서 끝까지 나오게 돼있더라고요.
대신 그래서 저 통을 분리나 분해해 버리면 그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안쪽이 진공 상태 같은 게 되어 있고 그래서 끝까지 사용하는 게 가능한 게 아닐까 싶음)

어마어마한 쿠팡 포장

요즘 쿠팡이 많이 두드려 맞고 있는데.. 다른 이슈를 다~~ 제외해 주더라도. 이따구 포장 보면 좀 많이 두드려 맞아도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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