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해외여행

도쿄 근교 여행기 _ 여덟째날(도쿄역 인근에서 놀기)

Roovelo 2025. 12. 16. 17:32
728x90

도쿄 근교 여행기 _ 첫째날 (도쿄 도착 & 나인 아워스 & 도쿄 미드타운)

🕶️하루 일정 미리 보기김해 공항 → 나리타 공항 → 스카이라이너 → 우에노 → 하마마쓰초 → 나인 아워스 하마마쓰초 → 히비야 화단 → 도쿄 미드타운(신주쿠 타츠키치 히비야점)6월 4일부

root-code.tistory.com

도쿄 근교 여행기 _ 둘째날 (오차노미즈 & 이케부쿠로 & 시부야 & 시나가와)

도쿄 근교 여행기 _ 첫째날 (도쿄 도착 & 나인 아워스 & 도쿄 미드타운)🕶️하루 일정 미리 보기김해 공항 → 나리타 공항 → 스카이라이너 → 우에노 → 하마마쓰초 → 나인 아워스 하마마쓰초

root-code.tistory.com

도쿄 근교 여행기 _ 셋째날 (카와고에)

도쿄 근교 여행기 _ 첫째날 (도쿄 도착 & 나인 아워스 & 도쿄 미드타운)🕶️하루 일정 미리 보기김해 공항 → 나리타 공항 → 스카이라이너 → 우에노 → 하마마쓰초 → 나인 아워스 하마마쓰초

root-code.tistory.com

도쿄 근교 여행기 _ 넷째날 (고지야 지역에서 휴식)

도쿄 근교 여행기 _ 첫째날 (도쿄 도착 & 나인 아워스 & 도쿄 미드타운)🕶️하루 일정 미리 보기김해 공항 → 나리타 공항 → 스카이라이너 → 우에노 → 하마마쓰초 → 나인 아워스 하마마쓰초

root-code.tistory.com

도쿄 근교 여행기 _ 다섯째날 (시부야 & 기타 구매 feat.이케베 시부야점)

도쿄 근교 여행기 _ 첫째날 (도쿄 도착 & 나인 아워스 & 도쿄 미드타운)🕶️하루 일정 미리 보기김해 공항 → 나리타 공항 → 스카이라이너 → 우에노 → 하마마쓰초 → 나인 아워스 하마마쓰초

root-code.tistory.com

도쿄 근교 여행기 _ 여섯째날 (하코네)

도쿄 근교 여행기 _ 첫째날 (도쿄 도착 & 나인 아워스 & 도쿄 미드타운)🕶️하루 일정 미리 보기김해 공항 → 나리타 공항 → 스카이라이너 → 우에노 → 하마마쓰초 → 나인 아워스 하마마쓰초

root-code.tistory.com

도쿄 근교 여행기 _ 일곱째날 (하코네에서 복귀 및 휴식)

도쿄 근교 여행기 _ 첫째날 (도쿄 도착 & 나인 아워스 & 도쿄 미드타운)🕶️하루 일정 미리 보기김해 공항 → 나리타 공항 → 스카이라이너 → 우에노 → 하마마쓰초 → 나인 아워스 하마마쓰초

root-code.tistory.com


여덟째날 시작합니다.
이 날은 이제 여자친구는 일을 해야 하는 날이라서 18시까지 혼자 놀았는데요. (재택 근무라서 집에서 나가줬음)

일단 오전은 조용히 폰 하면서 딩굴거리다가 점심을 사러 혼자 다녀왔는데요.

도시락을 점심 먹기

저 가게 가려고 했었는데 고지야에 있는 내도록 한번을 안 염.


역까지 좀 더 걸어가서 도시락 집에 가서

우나기 동!
장어덮밥 도시락을 잘 사왔습니다.
뭔가 편의점에서 기프트카드 사는 것처럼 결제해야 해서 좀 해맸지만 그래도 잘 샀습니다.

집 옆 마트에서 뽁뽁이 사기

도시락 사고 들어가는 길에 뽁뽁이 사기

도시락을 사서 들어가는 길에 집 옆에 있는 마트에 들러서 뽁뽁이도 샀는데요. 이케베에서 다른 사람들은 뽁뽁이를 엄청 잘 싸줬다는데.. 저는 왜지 좀 부실해보여서 열어봤는데 진짜 부실해서 직접 사서 보충했습니다.


대망의 장어덮밥.
도시락이지만 맛있음.


혼자서 열심히 전철타고 놀러가기

점심을 먹고 이제 반나절 혼자 놀아야합니다.
전철 중에 한방에 가는 것을 타고 도쿄역까지 이동했습니다.

도쿄역 지하의 애니메이트 거리

온갖 애니 샵이 있음

도쿄역에 가면 지하에 온갖 애니 가게들이 있습니다.

전 저런 통을 좋아해서 통을 찍어둔 것 같고요. ㅋㅋ

신바시 역에 내리면 야마하도 근처에 있어서 생각해보니까 여길 먼저 갔었습니다.
야마하 긴자

생각이 없었지만 만져보고 나니 퀄 좋았던 레브스타

생각보다 더 실물이 좋았던 레브스타.
쉑터 안 샀으면 이거 샀을지도?

야마하 전자드럼은 그냥 왠지 가지고 싶은 그런 물건.. ㅋㅋ


열심히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다보니까 배고파서 편의점에 가서 빵을 샀는데요. 아니 이 빵은 마요네즈 빵이더라고요.
진짜 너무 느끼.. ㄷㄷ;;

그래서 맥주도 한캔 조져줬습니다. ㅋㅋ

프라이탁 스토어 도쿄 긴자

프라이탁이 예전에는 일본에 가서 사면 싸다고 해서 한번 들러봤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한국과 가격 차이가 별로 없어서 구매는 안하고 구경만 했습니다.

긴자 이토야

엄청나게 큰 문방구인 이토야도 들리고!

그러고 걸어서 도쿄역까지 이동했습니다.

정면에서 보니까 멋지더라고요.

도쿄역 정면을 구경 하고, 에도성도 옆에 있길래 한번 봐야지?!하고 호기롭게 걸어갔는데 진짜 점점 솟아나는 피곤함.. ㅋㅋ
안에까지 들어가면 도저히 시간이 안 맞아서 딱 입구까지만 보고 돌아왔습니다.

핸즈 도쿄점

이런데 구경하는거 좋아해서 도쿄역으로 돌아와서 핸즈도 다시 구경해줬고요.
이제 이 때가 18시가 넘어서 여자친구랑 이제 접선하기로 했습니다.

도쿄역 지하 가루비 플러스

도쿄역 지하에 가면 가루비 플러스라고 이 쟈가리코 감튀를 바로 튀겨주는 팝업스토어 같은게 있는데
이거 완전 대존맛탱입니다!
이 다음 일정으로 밥먹으러 가는 일정만 아니었다면 이걸로 배 채우고 싶음(감자를 원래 좋아함)

츠지한 니혼바시 본점

츠지한 니혼바시 본점

이번 여행동안 한국인한테 유명하다고 알려진 가게는 왠만하면 안 갔는데요. 마지막 식사로는 한번 가보자 해서 다녀와봤습니다. 줄이 길었으나 회전율이 빨라서 생각보다는 금방 들어갈 수 있었고. 이게 이렇게 된 밥을 먹고 나중에 또 국을 말아서 먹는 그런 시스템이라서 배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불렀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한국인이 한가득 ㅋㅋ

이렇게 도쿄에서 노는 마지막날을 잘 보냈네요.
(다음날은 그냥 귀국하는 날)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