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책은 라고 하는 단편 소설입니다.“주얼”이라는 작가님의 단편 소설 모음집인데요.사실 이 책을 구매한지는 굉장히 오래 됐는데요. 24년 8월에 부산 벡스코에서 했던 북페어에 갔다가 그 현장에서 구매를 했고 책 앞쪽에 작가님의 멘트까지 받아서 책을 구매했습니다.그런데 게을러서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고 생각만 하면서 계속 미뤘었는데 드디어 오늘 다 읽었네요. ㅋㅋ제가 전문 평론가들이 쓰는 그런 내용으로 후기를 적지 않다 보니까 이 글에서 무슨 날카로움이 느껴지고, 현대인의 고달픔과 인생 그리고 내적 고민에 대해서 무슨 무슨 방식으로 표현한 훌륭한 책이다.라는 방식의 후기는 적을 능력이 안되고요. 그냥 일단 교보문고 리뷰는 좋네요. 25개라서 리뷰 자체가 많지는 않지만 평점이 좋습니다.개인적인 제..